-선악과를 먹고 자아의식이 들어오고 나서는 변명과 책임전가를 하기 시작했다.
-“옳소이다.” 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
-하나님이 금지한 선악과를 먹었기에 눈이 밝아지는 것이 아니고 불안과 고통과 피해의식과 열등감으로 정신을 못 차린다. 회개하지 않으면 이런 열등감과 두려움 때문에 또 다른 유혹에 넘어간다.
-문제가 생겼을 때 가장 빨리 회복할 수 있는 비결은 본질적인 죄를 회개하는 것이다.
-우리는 죄를 인정하고 잘못을 구하여야 하는데 우리는 언제나 변명하고, 피하려고 한다.
-두려움으로 인해 우리는 피하고 변명한다.
-순종하기 위해서 순종하는 것은 분열의 빌미를 제공한다.
느낀 점: 목사님은 우리가 “옳소이다.” 하는 것 이 잘 안 된다고 하셨다. 맞는 말 인 것 같다. 누나들이 항상 갈구면 옳소이다 가 안 되서 항상 짜증내고 불평을 했었다.
적용 및 결단: 나를 힘들게 하는 변명, 피하려는 마음을 줄이려는 노력을 하자.
“옳소이다.” 순종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