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고쳐지지 않은 나의죄
나는 죄가 정말많다.
저번 생활숙제때 나의 죄를 고백하고 나서 또 많은죄를 지었다.제자훈련중인 2~3주전 화요일 나는 아침에 친구랑 놀려고 하는데 엄마가 3시간뒤에 들어오라는 것이었다.
나는 3시간 노는게 어이가없어서 가출을했다.
가출을해서 나는 친구들을 만나서 나쁜짓을 많이했다.
삥도뜯고 오토바이도 타고 애들을 패기도 했다.
이모든 죄는 내가 놀고 싶어하는것을 못참기 때문이다.
내가 변화되기 위해서는 친구들을 정리해야 된다.
그게 힘들긴하지만 노력을 해야겠다.
앞으로 죄를 짓지 않도록 노력을 해야겟고 제자훈련을 잘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