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교회에 있는 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속의 가치관이 변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치관이 바뀌는 것이 예수님을 믿는 것이다.
사도바울은 예수믿고 가치관이 확 변했다.
바울은 율법없는자에게는 율법없는 삶을 보이고
약한자 에게는 약하게 보였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다.
천국에는 돈 지갑이 필요없다.
천국은 올free다.
느낀점
나도 나의 가치관을 바꾸는데에 힘써야겟고
예수님을 제대로 믿어야겟고
약한사람에게는 약하게 눈높이에 맞게 해야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