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바울이 말하기를 교회의 덕이 되게 행동 하십시오 통역하는 사람이 없으면 교회에서는 방언을 하지 말고, 자기 자신과 하나님께만 말하십시오. 하나님은 무질서의 하나님이 아니라 평화의 하나님 이십니다. 모든 것을 적당하게 하고 질서 있게 행동 하십시오.
연구묵상: 나는 모든 것을 적당하게 하고 질서 있게 행동 하는가??
느낀 점: 바울은 고린도 교회 성도들에게 모든 것을 넘치거나 모자람 없이 적당하게 하고 질서에 맞게 행동하라고 한 다 나는 질서에 잘 순종하고 있나 생각해 보았다. 나는 모든 질서에 순종이 잘 안 된다. 특히 누나들에 대한 질서에 순종이 잘 안 된다. 누나가 2명 있는데 그중 작은 누나의 질서에 순종이 안 된다. 매일매일 일을 시키신다. 정말 매너 있게 내가 부탁한건 들어주지도 안 는다. 어쩌다 내가 부탁을 안 들어주면 “그래 앞으로 우리 다시는 아무 부탁 하지 말자” 라고 한다. 자존심도 없는지 5분후면 다시 시킨다. 정말 못 살겠다 아주 미칠 거 같다. 맨 날 시켜대고 기분 나쁘게 하고 정말 짜증난다. 이것도 모르시면서 부모님은 내게 질서에 순종 하라고 하신다. 아니 질서에 순종을 할 수 있게 대해 줘야 질서에 순종을 하지 이러시는 부모님도 싫다ㅠㅠ. 아마 내가 식객에 나오는 소였으면 아마도 근 출혈이 몸 전채를 덮었을 것 이다.
적용 및 결단: 나는 질서에 순종이 안 된다. 순종하기도 싫다 매일매일 짜증나게 해서 하지만 이것 도 하나님이 주신 질서다. 하기 싫어도 한번 해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