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요약 : 사람들은 자기마다 가치관이 있다. 가치관이 변하지 않으면 안된다.
사도바울의 인생목적은 사람을 인도하는 것이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것은 사랑과 은혜이다. 율법 없는 사람은 무시를 당한다. 율법의 기준은 많이 악화되었다. 나는 나를 먼저 위해야 한다. 이방인들은 유대인들에게 무시를 당했다. 요즘에도 피부나 머리같은 것으로 개취급을 한다.
느낀점및적용 : 나는 사랑과 은혜를 베풀어야 한다 . 그런게 그것을 언니에게 먼저 베풀어야 할 것 같다. 그런데 내가 번저 은혜를 베푼적이 있는데 언니는 그다음에 나에게 은혜를 베풀어줘야 하는데 무시를 해서 내가 은혜를 다시 베풀기가 싫다. 그래도 꾹꾹 참고 계속 은혜를 베풀면 언젠간 언니도 은혜를 베풀어줄 것 같다. 그리고 유대인들이 무시한 것 처럼 나도 얼굴 피부 같은 것으로 무시한 적이 있는데 그러지 않아야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