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등부 제훈 독후감 정찬 ]
제목 #8211; 복 있는 사람은
지은이 #8211; 김양재 목사님
[ 내용요약 ]
주님은 우리의 환난도, 위로도 너희의 구원을 위함이라고 하셨다. 내 고난은 증거하고 주님을 증거하면 다른 이들을 위로할 수 있다. 말씀에 순복 함으로 선을 행하는 것, 그것이 주님이 내게 주신 권세이다. 위의 권세가 나를 힘들게 할수록 나는 단련 되어서 정금처럼 빛이 날 수 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배신당하는 것이 축복이다. 밑으로 내려갈 수록 예수님의 심정을 잘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삶에서 큐티, 곧 말씀운동을 시작할 때 우리 또한 하나님의 살아계신 능력을 체험할 수 있다. 지금 내가 당한 사건에서 유다처럼 인간적인 교양 때문에 후회하지 않고 베드로처럼 주님의 말씀 앞에서 회개하고 통곡해야 한다. 그것이 큐티의 목적인 것이다. 큐티 말씀에 의지하고 예배 드리면 내가 끊지 못한 중독이 끊어진다. 어디에서나 남들 앞에서 주님을 시인하고 나의 원함과 하나님의 원하시는 일이 일치 해야지 된다. 날마다 시간을 정해 놓고 말씀을 묵상하고 말씀대로 기도하는 것이 하나님을 경험하는 가장 빠른 지름길이다. 고난이 왔을 때도 평소와 똑같이 깨어서 말씀을 듣고 읽고 지키는 살아있는 복음을 체험하는 사람이 있다면, 아무리 보잘것없고 형편없는 사람일 지라도 그 한 사람 때문에 집안이 복을 받고 교회가 복을 받고 온 세상이 복을 받는 것이다.
[ 느낀점 ]
내가 날마다 큐티를 빼먹지 않고 내가 유다처럼 단순이 교양 때문에 포기하지 않고 베드로처럼 회개하고 애통함으로 회개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사역자가 되도록 노력해야겠다. 그리고 내가 지금 말씀에 순복 함으로 선을 행하고 내가 지금 가진 고난을 약재료로 삼아서 선을 행해야겠다. 내가 지금 게임중독에 있는 것 같은데 그것도 말씀으로 끊고 큐티를 빠짐없이 해야지 끊어진다는 것도 알았고 나의 뜻을 내 맘대로 정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에 맞추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