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등부 제훈 주일 1부 예배요약 정찬 ]
말씀 #8211; 김양재 목사님
말씀요약 #8211; 인간은 선악과를 먹어서 자아의식이 생겼다.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먹었을 때 첫 번째로 하나님께서는 어디 있느냐고 물으셨는데 죄를 지어서 아담과 하와는 계속 숨어서 있었다. 아담과 하와처럼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피하면 안 된다. 두 번째로 하나님은 아담이라고 부르시는데 아담은 하와가 먹으라고 해서 먹었다고 변명을 한다. 우리는 선악과를 먹어서 자꾸만 변명하고 책임을 회피하는 것이다. 잘못했다고 하는 것이 최고의 믿음인 것이다. 하나님께서 하지 말라고 한 것만 회개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잘못해도 사랑하시는데 사람은 수치심과 혼날 것 같은 두려움 때문에 숨고 변명하는 것이다. 어떤 일을 하든지 간에 하나님께 물어보고 못하는 것은 인정해야 한다. 사단은 인간이 어떻게 무너질지 알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항상 성경을 보고 말씀을 봐야 하는 것이다. 옳고 그름으로 보지 않고 생명으로 보고 구속사 적으로 봐야 하는 것이다. 사람은 열등감과 피해의식 때문에 자꾸만 변명한다. 선의의 거짓말도 빈도 수를 줄여 가야 한다. 우리는 회개의 기회를 놓이고 있다. 우리는 어떤 타락의 현장에 있나? 아무것도 아닌 일을 가지고 옳고 그르냐를 따지면 정녕 죽으리라 가 된다. 구속사로 봐야 한다.
느낀점 #8211; 내가 사단의 밥이 되지 않기 위해서 큐티 말씀을 잘 보고 기도도 열심히 해야 하는데 나는 게임만 한 것 같았다. 그리고 자꾸만 게임을 많이 하면 잘못한 것만 얘기하면 되는데 숨고 변명하고 30분 밖에 안 했다고 했다. 그런 면을 회개해야겠다. 그리고 동생이 내 말을 안 듣는 것도 내가 오빠니까 내 책임 인데 다 동생 탓으로 돌리고 안 놀아줄려고 하는 것 같다. 내가 책임을 회피하지 않고 잘못한 것은 회개해야겠다. 그리고 구속사 적으로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