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등부 제훈 생활숙제 정찬 ]
나의 죄
1. 게임을 절제를 못하는 것
내가 요즘 게임을 절제를 못하고 있는 것 같다. 게임을 절제하고 규칙적인 생활을 해야 하지만 자꾸만 게임만 하게 되고 제훈도 2주 정도 쉬니까 숙제 하려고 정신 없이 하고 미루고 게임하고 미루고 게임을 했다. 게임을 안 하려고 마음만 먹으면 컴퓨터 앞에 와있고 EBS I 강좌도 컴퓨터에서 들으니까 하루도 컴퓨터 앞에서 띄어질 수 없는데 거기다 게임까지 하니 자꾸만 눈이 충혈이 되고 삶에 밸런스가 깨지는 것 같다. 내가 게임을 많이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몸은 게임을 빠져나가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사단이 나의 이런 면을 통해서 하나님 말씀을 못 보게 하고 제훈도 못하게 하는 것 같다. 하루빨리 게임을 줄이도록 해야겠다.
2. 엄마 아빠에게 대드는 것
내가 엄마 아빠에게 화를 안 낼려고 해도 자꾸만 화내는 것 같다. 이유는 단지 짜증나서(?)인 것 같다. 내가 자꾸만 사단의 밥이 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평소에는 화를 별로 안 냈는데 밤만 되면 짜증내고 그러는 것 같다. 목사님이 자신의 위치에서 그냥 순종하는 것이 옳다고 했는데 그러지 못하고 엄마 아빠의 자리에 침투하는 것 같다. 내가 주어진 위치에서 순종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