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생활 숙제는 나의 죄 고백하기 이다. 나의 죄... 너무 많아서 다 못 쓸 거 같다. 기억도 나지 않고 그래도 몇 가지 기억나는 것 들을 적고 그중에서 가장 큰 것을 쓴 다 면은 아마도 즉시 순종을 안 하고 개으름 인 것 같다.
나는 즉시 순종을 잘 안 한다. 음 예를 들어 부모님이 일을 시키면 미루는 경우가 있다. “잠시 만요 좀 만요” 하다가 결국은 큰 소리를 듣고 한다. 이런일은 밖에서도 마찬가지 이다. 학교에서 선생님이 일을 시키셨는데 내가 깜박하고 잊어버려서 선생님이 시키신 일을 하지 못했다. 결국 나는 선생님께 혼이 나고 선생님과 싸우게 되었다. 하나님이 나의 죄를 고쳐 주시기 위해서 해 주신 사건 같다. 개으름하고 연관이 있는 것 같다. 나는 개으르다 늦잠과 내 물건을 잘 챙기지 못 하는 개으름이 있다. 나는 중학교에 입학 하고 나서 더 부지런 해져야 하는데 오히려 더 개을러졌다. 또 나는 물건을 잘 챙기지 못 하는 버릇이 있다. 덕분에 제훈 숙제를 해야 하는데 설교 요약한 종이를 잃어 버려서 숙제를 못 했다. 제발 나의 개으름과 즉시 순종을 못 하는 죄가 하나님 앞에서 나아지기를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