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몸을 내어주시고 자신의 피로 새 언약을 세우셧는데..
나는 그런 예수님의 희생을 기념하며 감사하고있나?
...
나는 그러지 못하고 잇는것같은데.,ㅜ
방학이라 하는것은 오로지 컴쀼퍼~
이기땜시.ㅋ
꼭 주님의 날을 챙기고
게으름피우지 말아야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