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숙제- 가족 발씻기기
엄마- 우선 사과할것은 늦은밤에 발 씻겨드린느거???하고 맨날 소리치고 화낸거
아빠- 또 마찬가지로 늦은밤에 발 씻겨드린거하고 소리친것
임다름- 실패
임다운- 목욕시켜주기
느낀점- 아진짜 부끄럽다.챙피하고 미루다미루다 하루전날 밤에...송구스럽다.
진짜 게으름을 어떻게 해야겠다.그리고 숙제하는거라서 좀 억지스런 면이
있던것도.. 앞으로는 진심으로 우러나와 가족들의 발을 씻겨야겠다.
의외로 굳은 살들이 많이 없었다는거, 나이가 많아서 굳은살이 많을 줄 알았따.
임다름은 너무 팅겨서 싫다. 문잠구고 방에서 나오지도 않고 씻겨준다니깐
문 빼꼼히 열고 싫다고 소리친는데 정말 내 삶의 결론인 것이였다.
메뉴큐어를 발라준다고 해도 싫다고그러고 방청소 해준다니까도 싫다하고
진짜 비위 맞추는것도 힘들고 지금 완전 얄밉다. 그래도 내가 그렇게
만든 것이니깐 참고 #46468;를 기다리고 발을 씻겨줘야겠다. 막내는 모 발보단
목욕으로.. 씻겨주었다. 막내한테는 사과를 못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