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육번성으로 충만한삶,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는 삶, 정복하고 다스리는 삶으로 나눌수 있다. 우선은생육번성으로 충만한삶은
복주시는삶이다. 내가 품으려고 하기만 해도 하나님계서 나에게 복을 주신다고 한다.
하나님께만 순종하고 경배하고 찬양하고 기도해야 풍요가 온다.
즉, 하나님만봐라보아야복이온다.
복은 무릎을꿇고 기도를한다, 복은 찬양한다는뜻이있고
또한 복주시는삶은 예배가 회복되게 된다.
하지만 하나님을 믿기만하면 다 된다고 하는것은 아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는 삶은
하나님은 우리를 다른것들과는 다르게 의논하여 창조하셨다.
하나님의형성으로만들어진 남녀는 똑같다
즉 , 한쌍에서 출발한 인류는 어떤 인종차별도 하면 안된다.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이 반영된것이다
남녀는 한몸이다.구원은 아무리 똑똑해도 상관없고 하나님의 은헤로만 가능하다.
하나님은 우리가 죄를 지어도 사랑하신다.
그리고 정복하고 다스리는 삶은 인간하고 인격적인 교제를 가지시기를 원하신다.
하나님과 인간과 자연으로 태어난다.
인간과 인간과의 관계는 동반자의관계이다.
내마음데로 정복하고 조절하는것이 아니다.
우리는 타락한 하나님의 형상을 찾아야 한다 .
느낀점 : 오늘 느낀것은 목사님께서 말한 삶처럼 살아야 되겠고,
남녀가 똑같고 차별이 없어야 한다는것을 느꼈고
하나님만을 순종해야 되겠다고 생각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