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의반응
아빠:앞으로공부열심히하고동생이랑싸우지마
엄마:제자훈련숙제 열심히해
승주:뭐가미안한데?
수연:싸우면서양보안한거
승주:응알았어
느낀점
아빠는 몇번 발을 씻어 드린적이 있어서 별로 느낌이 없었다
단지 아빠는 내가 아무리 발을 문질러도 간지럼을 느끼지못하는것이 신기하였다.
엄마께 몇일전에 정말 크게 대들어서 2틀동안 말도 못하고 밥도 혼자 차려먹었는데
오늘 발을 씻어드리면서 죄송하다고 말하였고 엄마께 용서를 받은것같아서 기분이좋았다. 승주에게는 앞으로 더 잘하고 싸우지않도록 내가 양보해야겠다고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