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제훈 수요예배 요약
말씀 #8211; 김양재 목사님
[ 말씀 요약 ]
- 사울은 율법적이다.
- 계속 거룩하다고 말하는 사람은 수상하다.
- 무슨 일이 잘 돼야지 수요, 주일예배를 드리는 것이 아니라 어느 때나 나와야 한다.
- 다윗에게는 환란 당하고 빛 진 사람들만 찾아온다.
- 사울은 죽어도 성경이 들어가지 않는다.
- 날마다 일어날 일을 예비해야 한다.
- 인간은 기대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해주는 것이다.
- 하나님께서 심판하실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 악한 피를 묻혀서는 안 된다.
- 우리는 살고 죽는 것에 신경 쓰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만 보면 하나님께서 다 셋팅해 주신다.
- 교만이 무서운 것이다.
- 철저하게 자신을 속이면 안 된다.
- 그래서 하나님께서 철저하게 심판 하시고, 구원 하신다.
- 십자가를 지지 않은 방언은 위험하다.
- 내가 사울 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 고린도 교회는 유대인이 최고 많았다.
- 다운 된다는 것은 시기와 질투 부리는 것이다.
[ 느낀 점 ]
나는 항상 “내가 형이니까”라는 생각으로 교만했었고, 동생에게 항상 때리고 싸웠다. 그리고 내게 귀찮은 일들은 모두 동생에게 시키고 동생이 반항하면 동생을 때렸다.
그리고 나는 내게 일어날 일들을 대비하지 않고 항상 ‘내일 해도 되겠지’라는 생각으로 일을 미루었고, 그러다 내가 해야 될 일을 못하고 그때서야 후회한다.
하지만 말씀을 듣고 교만하지 말고 항상 동생에게 때리지 말고 동생에게 사랑해주고 아껴줘야겠다.
그리고 내가 오늘 해야 될 일을 미루지 않고 그날마다 해야 될 일을 착실하게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