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제훈 주일예배
말씀 #8211; 김양재 목사님
[ 말씀 요약 ]
- 돕는 배필은 다른 나라 말로 하면 에제르 라는 것이다.
→에제르는 돕는 자 라는 뜻이다.
- 구약에서 에제르란 단어가 36번이 나오는데 거기에서 1번이 사람에게 쓰여졌다.
- 돕는 배필은 사명을 잘 감당할 때 에제르를 주신다.
- 자기에게 주어진 사명을 잘 감당 할 때 돕는 자가 사람을 통해서 나타낸다.
- 하나님께서 돕는 배필을 주시는 방법은 첫 번째로 기게 잠들게 하신다.
→우리가 세상에 대한 것에 대해서 눈을 감고 깊게 잠들어야 한다.
- 두 번째로 돕는 자와 갈비뼈를 주고 받아야 한다.
→갈비뼈는 우리의 가슴과 심장을 보호하고 있는 중요한 기관인데 그런 갈비뼈를 주고 받으며 서로 아픔을 주고 받아야 한다.
→그래야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돕는 배필을 주시는 것이다.
- 결혼의 의미는 일단 부모를 떠나고 가정을 꾸려야 한다.
→그래야지 종족 번식이 되기 때문이다.
- 두 번째로 부부가 연합을 해서 거룩을 이뤄야 한다.
→혼전 성관계는 절대로 안 된다.
- 마지막으로 서로 부끄러움이 없는 배필이 되어야 하는 데 서로 부끄러운 것을 내 놓아야 한다.
→수치 부족 연약을 내놓아야 한다.
- 순서를 지켜야 하는데 먼저 여자의 역할, 아내의 역할, 마지막으로 어머니의 역할을 해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주신 역할에 순종해야 한다.
[ 느낀 점 ]
나는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역할을 순종해야 되는데, 나는 그 역할에 순종하지 못하고 내 마음 데로 행동 했었던 같았다.
하지만 말씀을 듣고 내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못하고 행동했었 던 것을 회계하고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역할에 순종하고 따라야겠다.
그리고 말씀을 들으면서 나의 수치와 연약함을 숨기지 말고 드러내는 것이 순종임을 알았고 가족과 공동체 앞에 고백하는 것을 연습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