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시간이 지난다고 해서 못 다한 일을 다 해낼 수 있는 건 아니다. 우선순위의 문제 이다. 힘든 일 자체가 아니라 회의와 불안 때문에 염려를 받게 된다. 우리는 긴급한 일과 중요한 일 사이의 지속적인 긴장 속에서 살고 있다. 문제는 중요한 일은 꼭 오늘 이나 금주 안에 끝내야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 하는데 긴급한 일들은 비록 덜 중요하다 할지라도. 즉각적으로 처리한다. 이런 요청들은 끝없이 매일 매 시간 압박해 다가온다. 예수님의 삶을 살펴보면 예수님은 열심히 일 하셨음을 보여준다. 예수님은 하나님이 작성한 어떤 청사진 이나 일정표를 갖고 계신 것 은 아니었다. 주님은. 매일매일 기도 하는 생활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신 것이다. 이렇게 하심으로써 긴급한 일에 저항하시고 중요한 일을 성취 하신 것 이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지시를 기도하는 자세로 기다리셨기 때문에, 긴급한 일의 횡포로부터 자유롭게 되었다는 것은 기억해야 한다. 그것은 주님에게 방향 감각을 부여했고, 한결같은 속도를 유지하게 해주었으며, 하나님이 맡기신 모든 일을 완수할 수 있도록 해주었던 것이다. 긴급한 일의 횡포로부터 자유롭게 되는 방법은 중요한 것을 정하고, 시간을 현재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파악하고, 실천하며, 돌이켜 보고, 계속 힘쓰면 된다.
느낀 점: 나는 급한 일과 중요한 일이 있다면 당연히 급한 일을 먼저 할 것 이다. 급한 일은 지금 당장 해야 하지만 중요한 일은 느긋하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중요한 일을 먼저 하면 항상 후회하는 경우가 있다. “후... 급한 일 먼저 할걸” 이렇게 말 이다. 하지만 이건 사람의 선택에 달린 것 같다. 그래도 아무리 급한 일이 있어도 가장 먼저 선택해야 하는 것은 큐티, 기도 와 같은 영적 중요한 일 일 것 이다.
적용 및 결단: 앞으로 나는 우선순위를 바꾸어 중요한 일을 먼저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