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는 구원하기 위해 하는 것이다.
⊙우리도 하나님의 사정을 알아야 된다
⊙맡은자에게 필요하는 것은 충성이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환경을 신경 않 쓴다
⊙하나님의 청진기는 하나니므이 판단이 당연한다
⊙보지 못한자가 말하는 것을 믿는 사람은 판단 받을 짓이다
⊙판단받을 일은 매우 작은 것이다.
⊙판단에 요동하면 않된다
⊙자기 문제를 모르는 사람이 많다
⊙힘써 가르치고 올바르게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
⊙말씀의 선을 넘어가면 않된다
⊙구경꺼리가 되는 것을 받아 드려야 된다.
⊙하나님이 나를 쓰시는 이유가 있다
⊙비교를 하면 않된다
⊙사도바울은 배가 불러서 스승을 진실로써 못대한다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본능을 물리치지 않는 것이 교만이다
⊙회계를 입으로만 하면 않된다
⊙우리는 장담할 인생이 아니다
⊙불시험의 때가 주예수의 때다
⊙이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것은 우상숭배하는 사람이다
느낀점
정말 수요일날 너무 더워서 집중을 하지 못한 나를 반성한다. 그날은 평소에 잘도 가져오던 내 부채를 않 들고와서 정말 더웠다. 하지만 환경을 탓하지 않고 설교를 잘 들어야 하지만 그러지 못해 바보스럽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나를 쓰시는 이유를 알지 못하고 행동했던 내 모습을 반성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