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등부 제훈 수요예배요약 이번주 ]
말씀 #8211; 김양재 목사님
말씀요약 #8211; 사도들의 임무는 비밀을 맡은 자 이지 주인공은 아니다. 맡은 자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다. 돕는 배필인 것이다. 다른 사람을 판단을 해서는 안 된다. 판단 받는 것에 마음을 빼앗기면 안 된다. 본인이 판단당 할 일을 했기 때문에 판단 당하는 것이다. 남의 말에 좌지 우지 되면 안 된다. 귀신만 물리치면 안 되고 십자가를 지고 가야 한다. 그런 것들은 일부지 그런 것 때문에 판단 당하면 안 되는 것이다. 나를 욕하면 하나님을 욕하는 것이다.
사람은 앉으나 서나 판단 하는 것이다. 다른 사람이 나에게 염장을 지르면서 욕해도 나도 그래요 라고 하면서 해야 한다. 염장 지를 때 화내면 내가 지는 것이다. 평균치를 유지해야 하는 것이다.
너무 좋아 너무 싫어 하면 안 된다. 나를 판단 하시는 분은 예수님이지 다른 사람에게 마음을 빼앗기면 안 된다. 옳고 그름이 아니라 구속사 적으로 봐야 하는 것이다.
남녀는 서로 질서를 지켜야 한다. 돈벌이 하면 다 잃는 것이다. 우리와 공동체에서 살아남는 방법은 질서와 윤리를 지켜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생육번성과 다스리라고 명령하셨는데 우리가 종 노릇 할 려고 부려먹으면 다 빼앗아 가신다. 이쯤 정도야 하면 하나님이 불로 주신다. 똑같은 얘기를 앵무새처럼 얘기해도 왕 노릇 때문에 하는 것이면 안 된다. 우리는 구경을 하면서 은혜 받을려고 한다. 교양 있게 하면 사도도 안되고 판단 받는 것이다. 내가 매를 들어야 할 사건은 무엇인가?
느낀점 #8211; 나는 다른 사람에게 돕는 배필이 되어야 하는데 나는 돕는 배필보다 다른 사람에게 시키고 부려먹는다. 내가 우리 가족과 목장에게 돕는 배필이 잘 되고있나? 생각해 보았다. 하지만 나는 우리 가족에게는 돕는 배필이 안되는 것같고 자꾸만 판단하게 되는 것같다.
내가 그 전날 수요예배를 드렸는데 자꾸만 사람을 판단하고 다른 사람이 나에게 염장을 지르면 나도 그래요 하는 것보다 화를 내는 것 같다. 목사님이 염장지를 때 나도 화내면 지는 것이라고 했는데 자꾸만 나도 그래요가 안되는 것같다. 그래도 내 동생인데 봐주는 느낌보다 화를 내고 짜증내고 동생이 나에게 염장 지르면 나도 똑같이 유치하게 구는 것 같다. 내가 주하에게 평균치를 유지하고 주하가 틀린 일을 해도 구속사 적인 관점에서 바라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