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등부 제훈 수요예배 요약 정찬 ]
말씀 #8211; 김양재 목사님
말씀요약 #8211; 사울은 매우 율법적인 사람이다.
계속 거룩 거룩 하는 사람은 수상한 사람이다.
사울도 다윗을 훈련시켰기 때문에 하나님의 일에 조금이나마 도운 것이다.
사울은 사무엘이 죽음을 예고하는 데도 사울은 돌아서지 않는다.
뭐가 잘 되 야지 수요예배 주일예배를 오는 것이 아니라 가난하나 부하나 오는 것이다.
다윗에게는 환란 당하고 빚지고 영적으로 육적으로 아픈 사람만 찾아왔다.
사울은 죽어도 성경이 안 들어간다.
날마다 일어날 일을 예비 해야 한다.
인간은 기대할 것이 없다고 생각하며 사랑해야 되는 것이다.
여기 (우리들교회) 왔다고 다 좋아지는 것은 아니다.
검지를 쓰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께서 심판하실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요나단은 사울을 사랑했기 때문에 전쟁에 같이 나갔다.
우리는 살고 죽는 것에 신경 쓰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만 보면 하나님이 다 setting을 해주시는 것이다.
교만한 것이 무서운 것이다.
철저하게 자신을 속이면 안 된다.
그래서 하나님은 철저하게 심판하시고 구원하신다.
사무엘과 다윗이 사울을 사랑했기 때문에 이 땅에서 죽고 구원을 받는 것이다.
사울 때문에 다윗이 다윗 되는 것이다.
십자가 복음을 전하면 미워하는 사람도 생기는 것이다.
하나님은 이 땅에 믿는 사람을 보호하신다.
하나님은 내가 견디지 못할 고난은 주지 않으신다.
느낀점 #8211; 나는 매일마다 빈둥거리면서 제훈 숙제도 해야 하는 데 자꾸만 미룬다.
이것을 하나님께서 철저하게 심판 하시지만 나는 자꾸만 사울처럼 하나님을 싫어하게 되는 것 같다.
내가 다른 애들보다 제훈숙제 하는 조건과 공부도 조금밖에 없는데 자꾸만 미루게 되는 것 같다.
내가 이렇게 나쁜습관을 버리고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이 되야겠다.
다윗도 사울 때문에 다윗이 되었다.
내가 다른 사람이 옆에서 나에게 고난을 주지만 내가 그 것 때문에 내가 나 되는 것이라고 생각 하면서 살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