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요약
내가 아닌 하나님이 주체가 될때 돕는 배필을 얻을수있고 돕는 배필이 될수있다. 돕는 배필은 하나님이 이끌어 오신다.
내게 주신 돕는 배필에게 예쁘다 사랑한다 라고 했어야한다
돕는 배필이 되기위해 부모를 떠나야 한다
돕는 배필은 결혼이다.
나의 절반을 버리고 상대방의 반을 받아들여야 하고 인내를 통해 사랑을 이루고 결혼관계 안에서 만 성적 연합을 이뤄야한다.
부부관계를 의미하는 히브리어 표현이다.
야다/는 알다 라는 뜻이다
세상조건으로 서로를 속이고 감추고 결혼하면 문제가 드러날때 낙당하고 두려워하게 된다.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사람의 독처하는 것이 좋지 못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하시니라 창2:18
느낌점
나도 돕는배필이 결혼할때 생긴다
그 돕는 배필을 잘도와야 겠고 그리고 나의 절반을 버리고 상대방의 절반을 받아들여야 겠다.
돕는 배필을 잘해야하고 그리고 배필을 소중하게 여겨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