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제훈 독후감
[제목]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내용 요약]
목사님께서는 다른 사람에게 잘 보이려고 하셨다. 하지만 목사님은 친구일로 가족들이 화를 내서 기도원으로 가셨다. 그리고 목사님은 기도원에서 말씀으로 회개하고 주님 앞에 고백하고 인격적인 하나님과의 만남을 체험 하셨다. 목사님은 집으로 돌아와서 성령님의 역사하심을 체험한다. 하지만 목사님의 남편이 돌아가고 큐티를 하면서 다시 성령을 체험하고 큐티선교회를 시작하신다.
아침에 일어나면 신문을 보지 말고 큐티를 먼저 해야 한다. 묵상은 혼자서 하는 것보다 교재를 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왜냐하면 무작위로 하면 자꾸만 큐티를 빼 먹어서 큐티를 못하기 때문이다.
큐티를 시작하기 전에는 기도를 먼저 하고 하나님이 어떤 분인가를 찾고, 큐티는 꼭꼭 씹어서 먹어야 한다. 큐티는 자신이 주인공이라고 생각하고 해야 한다. 큐티는 적용을 해야 하는 것이고, 그리고 자신을 돌아보는 것이다.
바울은 내가 기도했다고 말하지 않았고, 우리가 기도했다고 말한다. 다른 사람을 위해 기도할 때는 내가 했다고 말하는 것 보다, 우리가 기도했다고 말 하는 것이 좋다. 기도할 때는 헛된 마음을 생각해서는 안 된다.
늘 깨어서 부지런히 기도를 해야 되고 말씀묵상을 꾸준히 해서 하나님의 신령한 지혜와 총명에 이르는 것을 소망해야 하는 것이다.
고난을 힘들어 하면 안 되고, 하나님이 주시는 영광으로 이겨나가고 기뻐하며 내 영이 성장되도록 항상 기도해야 한다.
[느낀 점]
나는 다른 사람을 위해 기도하지 않았고, 오히려 다른 사람을 미워했다. 그리고 큐티도 재대로 하지 않고 형식상으로 했고, 거의 귀찮아서 큐티를 빼먹는 경우도 많았다. 하지만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책을 보고 미워하는 사람에게 오히려 사랑해 주고 기도해 주는 것을 보고 나도 동생에게 사랑해 주고 아껴줘야겠다. 그리고 큐티를 대충대충 하지 말고 좀더 구체적으로 큐티를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