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0일 큐티
하나님의 한숨 (창 6:1-12)
-하나님의 아들과 사람의 딸이 무슨뜻일까?
-왜 타락한 인간뿐만아니라 가축.기는것.새 까지 쓸어버리려 하신걸까?
하나님의아들과 사람의 딸이 결혼했다는것은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 세상적으로만 잘난 사람들을 보고 불신결혼을 했다는것을 의미하는것이 아닐까? 라는생각이들었다 이렇게 사람들이 계속 죄를 짓자 하나님은 이들을 쓸어버리려고 계획하셨다 근데 왜 짐승들까지 처리하려고하셨을까? 라는생각이들어서 찾아보았는데 자연은 인간에게 허용된 축복이고 인간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존재하지만 그들은 축복만을 누린 채 죄만지었고 이에 하나님이 분노하셔서 목적성을 잃은 인간과 동물을 제거하시는것이다
노아만 은혜를 입은 이유는 그가 완벽해서가 아니라 그도 부족한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오직 노아만이 죄에대해 회개하고 하나님께 순종하고 사람들과 잘 분별했기 때문이다
오늘 본문에서 하나님이 땅위에 사람 지으심을 한탄하셨다고 하셨다..처음에 이부분을 읽을때 가슴이먹먹하고 혹시 하나님이 지금도 그런생각을 하고계신것 아닐까? 라는생각이들었다
하나님은 나 그리고 우리를 사랑하셔서 정말로 많은것을 누리게 해주신다 그런상황에서도 우리는 저들처럼 누릴것만 다 누린채 죄를 짓고 그것이 죄인지조차 살아가는것은 아닌가? 라는생각이들었다 사람은 완벽할수없고 하나님도 완벽한사람만을 사랑하시는 것이 아니다 처음부터 잘 분별하는것도 좋지만 죄를 짓더라도 그것이 죄인것을 알고 회개하며 말씀으로 내마음을 붙잡는것도 하나님께서 정말 좋아하실것같다 노아처럼 죄악이넘치는 상황에서 나라도 먼저 기둥처럼 홀로서서 세상 사람들과 구별된 삶을 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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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지않는 자 들과 구별된 삶을 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