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나눔 이번주 17일 토요일 말씀
작성자명 [임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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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09.16
9/17일 토(사도행전 13:44-52)
제목 : 서로 다른 반응
요약 :
그 도시에 사는 사람이 거의 다 주님의 말씀을 들으려고 몰려들었다. 하지만 유대인
들은 바울이 말한 것을 반대하면서 욕을 해댔다. 주님께서 이와 같이 우리에게
명령하셨기 때문입니다.
관찰 :
나는 유대인처럼 지금 아직도 시기심이 있나?
느낀 점 :
있다. 왜냐하면 아직은 사람들을 질투하고 자기도 남처럼 따라하고 싶은 마음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오늘 말씀에서도 하나님이 시기심을 버려야 한다고 말씀
하셨다. 그런데 나는 모습을 사람들처럼 똑같이 하는 시기심이 왜 있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유대인처럼 시기심이 있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계속 들었다.
그래도 앞으로는 거부하거나 유대인처럼 시기심이 생기기 전에 예수님이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신다는 것을 먼저 믿고 너무 힘든 상황이 있으면 말씀도 보면서
기도하며 힘든 상황과 거부한 일과 시기심을 마음으로 확 뿜어야 겠다.
기도하기 :
주님,
제가 아직도 사람들처럼 따라하고 싶은 시기심과 욕심이 있는데요.
그런 욕심이 계속 있다보니까 마음이 점점 힘들어져요. 어떻게
해야 제가 마음이 좀 더 편해질 수 있을까요? 그러니 앞으로도 말씀을
계속봤으면 하구요. 제가 그 거부한 일과 시기심으로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그 힘든 마음을 뿜어낼 수 있게 도와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결심 :
앞으로도 말씀보고 기도하는 삶을 살아야 겠다.
적용 :
내가 지금 시기심이 있던 마음을 말씀을 보고 복음이 없는 친구들을
위해 기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