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활동 소감
작성자명 [임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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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05.21
5/22일 일요일
오늘은 예배를 일찍 끝내고 탄천 공원에 가서 돗자리에 깔고 앉아서 음식을 먹기
시작했다. 먼저 김밥먹었다. 김밥과 치킨 두 가지 다 맛있었다. 혼자서 먹는 것보다
친구들과 선생님이랑 같이 나눠 먹으니까 제일 맛있었다. 우리반 친구들 괜찮았고
오늘 간식 배불리 먹은 다음에 이제는 보물 찾기 게임 한 개를 했다. 나는 소희랑
같이 하얀 종이를 찾으러 이리 저리 뒤져봤는데 전혀 없는 것 같다. 그래도 오늘
야외활동 재미있었다. 날씨가 더 맑으니까 더 신이 났었다. 이리하여 야외활동을
즐겁게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