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순결서약예배 소감
작성자명 [임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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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05.14
5/15일 주.
오늘은 혼전순결서약예배라서 엄마를 중등부에서 데리고 같이 찬양하면서 예배드렸다.
엄마랑 찬양드릴 때는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어떤 여러사람들이 간증과 대표기도 할
때도 좋았다. 이승민 전도사님의 말씀에도 또 좋았고 동영상을 보니까 나도 깨달은
것이 있는 것 같다. 속상한 일이 있으면 엄마한테 대들기 전에 먼저 솔직히 말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예배가 마치면 불을 끄고 전도사님이랑 부모님이랑 같이 속으로
'주여 주여'라고 기도할 때 속상했던 일이 다 끄집어 낸 느낌인 것 같다. 은혜도
받았다. 그리고 심한섭 간사님이랑 같이 광고와 퀴즈 문제를 하는 것도 좋았다.
이제 그 엄마와의 서약예배의 약속을 꼭 지키도록 노력해야겠다. 거기서 사진도
찍을 때 기분이 엄청 좋았다. 그래서 오늘 혼전순결서약예배 소감들은 다 재미있고
은혜도 받고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