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나눔
작성자명 [임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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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04.25
4/26일 화(시편 105:1-23)
제목 : 나를 미소 짓게 하는 하나님
-요약-
여호와의 거룩한 이름은 영광스럽습니다. 그분 곁을 떠나지 마십시오. 그분은 여호와
우리 하나님이십니다. 그분은 정의롭게 온 세상을 다스리십니다. 주는 그들을 위해
다른 나라 왕들을 꾸짖으셨습니다. "내가 기름 부은 자들을 건드리지 마라. 나의
예언자들을 해치지 마라."
-관찰-
나는 지금 나를 미소 짓게 하는 하나님을 믿고 있나?
-느낀 점-
아직은 믿지 않는 것 같다. 왜냐하면 자꾸 불안이 생기고 자꾸 하나님이 나를 지켜주신
다는 것을 믿지 않기 때문이다. 나는 지금은 하나님에 대한 생각을 해도 기쁨과 감사가
넘치지 않는 것 같다. 그래서 또 기분이 나쁠 때도 있고 무엇을 할 때도 활동하는
방해가 되기도 한다. 속상하기도 하다. 그래도 앞으로는 더 하나님이 나를 미소짓게
하게 하신 다는 것을 믿어보도록 노력하고 정 안되겠으면 기도하기
-기도-
제가 아직은 또 하나님이 우리를 지켜주신다는 것과 미소를 짓게 하신다는 것을
믿지 않아요. 그래도 정 안되겠으면 언제든지 하나님께 물어보고 저도 마찬가지로
진짜로 예수님을 생각할 때마다 기쁨과 감사가 넘치면서 하나님이 나를 이렇게
미소를 짓게 하게 하신다는 것을 믿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결심-
앞으로도 하나님이 나를 이렇게 만져주신다는 것을 믿게 해달라고 기도해야겠다.
-적용-
아직은 적용은 안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