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요약
작성자명 [임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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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04.16
4/4일 말씀
4/17일 주
제목 : 잘 모르겠다...
죽음은 반드시 찾아오는 사건이다. 죽음이 그들에게 바짝 다가오는 것을
하나님이 아신다. 죽음으로 정멸을 중시해야 한다. 우리가 죽을 때가
되면 가장 하고 싶은 일은 "미안하다, 미안하다."가 제일 하고 싶은
고백이다. 사람들은 예수님의 죽음에 상관없다고 말한다.
느낀 점 :
예수님의 죽음은 천국에 올라간다는 뜻인 것 같다. 지금 나에게 다가오는
죽음의 고난은 마음에 평안이 없고 아직도 울 일이 아닌 것에 우는 것이
내 고난이다. 그리고 작년에 6학년 친구들과 이룸반 친구들 때문에도
그런 죽음의 고난이 있다. 그래서 아직도 속상한 일이 많아서 너무
힘들어지고 있다. 그래도 앞으로는 힘든 일이 있어도 언제나 예수님과
함께 이겨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