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나눔
작성자명 [임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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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04.04
4/5일 화(마가복음 10:46-52)
제목 : 간절한 믿음의 외침
-내용-
예수님과 제자들이 함께 여리고를 떠나실 때, 디매오의 아들인 바디매오라는
앞을 보지 못하는 거지가 앉아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그에게 물으셨습니다.
"무엇을 해 주길 원하느냐?" 보지 못하는 자가 대답했습니다. "다시 보기를 원
합니다." 예수님께서 "가거라, 믿음이 너를 낫게 하였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질문-
왜 바디매오는 앞을 보지 못하다가 나중에는 앞을 보게 되었을까?
-느낀 점-
예수님이 바디매오를 만져주셨기 때문이다. 나도 오늘 말씀처럼 바디매오랑
똑같이 아픈 일은 있었다. 아직은 사람들의 말에 상처를 툭하면 받고 우는
아픈 마음이 있었다. 오늘 해맑은 병원에서 원장선생님께 힘들었던 일을 다
얘기하기도 했었다. 그리고 엄마의 말도 스트레스를 받는 아픈 마음도 있었
다. 정말 그 때마다 속상했었다. 하지만 앞으로도 그 속상했던 마음도 서서히
또 평안해 지기를 믿는다. 진짜 신기한 일이 있었다. 옛날에는 막 몸매신경을
쓰고 키에 대한 신경을 썼는데 나중에는 하나님이 나의 마음에 평안을 주셨다.
그래서 하나님을 믿는다. 병원 약도 먹으니깐. 오늘 말씀에서는 바디매오가
소리를 크게 낼 때 사람들이 막 뭐라했었는데 바디매오가 다시 큰 소리로
하나님께 도와달라고 요청하니까 은혜받는다. 앞으로도 그 아픈 마음을
하나님께 맡기고 나도 바디매오처럼 사람들이 뭐라해도 속상한 일은 하나님께
다 얘기해야겠다.
-기도-
하나님, 제가 아직은 사람들의 말에 상처를 툭하며 받고 우는 아픈 마음이
있어요. 하지만 바디매오가 하나님께 도와달라고 요청하는 것에 정말
은혜받았어요. 나도 바디매오처럼 힘든 일이 있으면 하나님께 다 얘기하고
대신 앞으로도 사람들의 말에 울 일도 아닌데 자꾸 울고 상처를 받는 마음도
다시 나중에는 서서히 만져주세요.
-결심-
하지만 안되니까 계속 기도하기
-적용-
한번 사람들이 어떤 말을 해도 울지 않도록 적용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