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요약
작성자명 [임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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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04.02
4/2일 토요일 말씀
4/3일 주.
제목 : 천국의 VIP
부자청년이 근심으로 떠났다. 제자들의 형태를 보니까 예수님은 분이
여기신다. 천국에는 찬양, 말씀, 기도, 목장나눔을 계속하는 곳이다.
모든 어린아이들은 계속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야 하니까 귀찮아질 수
도 있다. 우리가 아무리 갖고 싶은 물건이 있어도 하나님이 그 갖고
싶은 것을 끊는 빈 자리가 있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한가지 질문을
던질 때 말씀을 해주시는 것이다.
느낀 점 :
나는 괴로운 마음으로 지옥에 가는 것보다 천국에 올라가고 싶다.
비록 계속 말씀을 거기서 계속 봐야해서 답답하지만 그게 낳을 것
같다. 내가 가장 갖고싶은 것은 자전거인데 한번 아빠한테 자전거를
갖고싶다고 문자보냈다. 그래도 아무리 갖고 싶은 것이 있어도
하나님께 그 때마다 갖고 싶은 것을 기도하고 있다. 하지만 나중에는
우리가 죽어서 천국에 올라가게 되면 갖고싶은 것이 있어도 가지질
못하니까 물건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먼저듣고 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