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안큰 것 때문에 짜증난 일(계속) 사춘기가 다가온 일
작성자명 [임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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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03.18
3/19일 토요일
이제는 나도 중학생이 되어서 계속 키가 자라지 않아서 짜증을 마음 속으로 내는
사춘기가 다가왔다. 사춘기가 다가오니까 좀 답답하고 키가 안크면 계속 짜증과
질투를 내니까 속상했다. 그리고 요새 사람들이 나보고 키가 적당하다는 얘기를
하지 않고 계속 작다고 얘기를 한 줄 알고 착각해서 좀 불편하고 스트레스가 쌓
였다. 하지만 하나님께 기도하거나 엄마가 잘 설명해 주시면 내가 마음 속에
있는 불평함이 사라진 것 같다. 하지만 아까 엄마의 말을 믿지 않아서 잠시
울었는데 그래도 울고나니까 이제 엄마의 말도 맞는 것 같다. 앞으로는 무슨 일이
있어도 언제든지 말씀보고 기도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