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엿한 중학생이 되는 날
작성자명 [임수연]
조회 147
댓글 0
날짜 2011.03.01
3/2일 수요일
오늘은 버스타고 율전중학교로 가서 새로운 친구들도 만나고 새로운 선생님을
만났다. 만나니까 반가웠고 그런데 친구들이랑 이야기를 한번도 한 적이 없었
다. 첫날에는 공부가 힘든 줄 알았더니 재미있었다. 이제 중학교 교복을 입고
중학생이 되니까 좋았다. 그리고 급식시간에는 닭고기랑 매콤한 감자조림이
제일 맛있었고 중학교 급식은 괜찮았다. 과학선생님은 우리 담임 선생님보다
좀 목소리가 크니까 무섭긴 하지만 잘 이겨냈고 오늘 중학교 공부는 힘들지
않고 재미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