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나눔(수) 심판의 당위성
작성자명 [임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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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02.08
2/9일 수(아모스 2:9-16)
제목 : 심판의 당위성
내용요약 :
아모리 사람들의 키는 상수리나무처럼 튼튼했지만 완전히 멸망시켰다. 그러나
너희는 예언자들에게 말하기를 예언하지마라.
관찰하기 :
왜 아모리 사람들은 키는 큰데 완전히 멸망시켰을까?
느낀 점 :
나는 어제 엄마한테 내 자신을 거울을 쳐다보게 해달라고 기도부탁했는데
엄마는 나한테 한번 너 자신을 보라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입술 터지는 부분을
바르는 것으로 입술을 바르면서 내 자신을 좀 쳐다봤다. 이제는 쳐다보게
되었다. 그리고 속상한 것은 엄마가 목소리가 크기때문에 화난줄알고 놀래서
울고 그랬다. 그런데 나는 왜 툭하면 울었을까? 어쨋든 내 자신을 거울로
한번 쳐다보는 적용을 했다. 기도만해서는 아니고 내가 노력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
기도하기 :
하나님, 저가 어제 엄마랑 리꾸로즈를 바르면서 내 자신을 조금 쳐다보게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이제 학교에 가서도 항상 거울로 내 자신을 쳐다
보고 노력은 하지도 않으면서 기도만 하는 것보다 노력도 하면서 기도도
끝까지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결심하기 :
노력먼저 하고나서 하나님께 기도해야겠다.
적용하기 :
아직은 완전하게 노력하지 않으니 좀 더 노력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