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15전현은쌤목장
작성자명 [조예빈]
조회 95
댓글 0
날짜 2011.02.06
<시편102편(월,화요일 본문)>
1) 월: 시편의 화자는 여기서 '뼈가 숯불처럼 타들어간다, 음식먹는 것조차 잊어버렷다, 뼈와 가죽만 남았다' 라고 하면서 육체적 고통과 자신을 올빼미와 부엉이에 비유하며 그 당시에겪은 정신적 고통을 말해준다. 심지어 하나님까지 자신을 버린것 같다고 하며 자신의 인생은 석양의 그림자와 같다며 인생이 끝난 것 같다고 한다.
이 사람은 밖에서도 안에서도 다 힘든 이 아픔을 하나님께 모든걸 부르짖으며 털어놓는다. (남는게 없는 술, 야동을 보며 아픔을 망각하려는 세상사람들과는 다름)
◆적용:나는 누구에게 나의 아픔을 털어놓는가?
2)화요일 본문을 보면 글쓴이가 월요일 본문과 다르게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다.
-월,화 요일 본문의 결정적인 차이
월:주어-나
화:주어-하나님
→주최 행동이 바뀜
자기 문제를 넘길 수 있 었던 것은 하나님께 그 문제를 맡겼기 때문임.
맡겼다는 것은 하나님 을 신뢰했다는 것인데,
신뢰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하나님을 잘안다는 것이다.
잘알면→아는 만큼 신뢰하고→ 신뢰하면 문제를 넘길 수 있다
◆적용:나는 하나님을 얼마나 신뢰하고 있는가?
<나눔>
나는 누구에게 아픔을 털어놓는가// 기도제목
유선: 엄마//큐티 꼬박꼬박할 수 있도록, 수련회 갈 수 있도록
윤선: 엄마-엄마한테 기도해달라고 함, 하나님께 토로하기도 함//예전에 지갑훔쳐간 친구가 학교에서 지금 전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