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요약
작성자명 [임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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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02.05
2/2일 수요일 말씀
2/6일 일요일
제목 : 한이 없는 하나님의 사랑
실제로 다윗이 우울증병이 걸리는 것이다. 우리도 죄를 지으니까 예수님이 대신
죄 값을 물려주고 우리대신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다. 다윗이 그 감격을
"주님 제가 큰 죄를 지었고 미친 척을 했어요."라고 주님께 고백했다.
마음 속으로 우리가 시기가 있는 죄와 똑같은 것이다. 가룟유다가 예수님
을 거부하고 자살해서 죽는 것이다.
느낀 점 :
나도 다윗처럼 속상하고 잘못한 일이 있을 때 회개하고 싶다. 그리고 나는
가룟유다처럼 화나면 자살하지 않고 그냥 편하게 하나님께 기도하고 있다.
이 말씀 중에서는 나도 시기와 질투가 있어서 옛날에는 다른 사람들보면
시기를 했다. 그래서 속상했지만 다행히 하나님이 평안을 만져주셨다.
앞으로도 무슨 일이 있어도 하나님께 기도하는 습관을 길들여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