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나눔 금요일 꺼
작성자명 [임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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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02.03
2/4일 금(시편 104:1-18)
제목 : 창조주 하나님
내용요약 :
내 영혼아, 여호와를 찬양하여라. 주는 참으로 위대하시고 위엄의 옷을
입으셨습니다. 물이 산들을 덮었는데 주의 천둥소리같은 목소리에 물들이
도망쳤습니다.
관찰하기 :
위엄의 옷을 입으신 여호와는 왜 창조주일까?
느낀 점 :
의인이시고 우리를 창조하시기 때문에 창조주라고 하는 것 같다.
사건 :
사실은 엄마랑 화요일부터 목욕탕 갈 때 물놀이를 했는데 나는 계속 시간만
보면서 신경이 쓰였다. 그래서 속상했고 엄마의 말에도 가끔 상처를 받았다.
어제까지 온천에서 재미있게 실컷 놀았는데 나중에 집에서 잠 잘 때는 시끌
벅적하고 사람이 많은 찜질방이 그리워서 울었다. 우니까 힘들고 괴로웠다.
재미있게 놀았으면 되는데 하지만 자고 일어나니까 힘든게 좀 없어졌다.
기도하기 :
하나님, 저가 어제 목욕탕 찜질방에서 재미있게 놀다놓고 시끌벅적하고 사람이
많은 온천이 그리워서 울었어요. 그래도 자고 일어나니까 마음을 풀게 해주
셔서 감사해요. 저가 외로움이 있나봐요. 아버지 하나님 저의 마음 속에
있는 외로움을 만져주시고 저가 나중에 다시 온천에 놀러갈 때도 힘들어하지
않게 도와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결심하기 :
별로 말씀과 안맞는 사건이지만 속상하고 외로운 일은 하나님께
기도해야겠다.
적용하기 :
1시간이 넘어갈까봐 신경쓰지 않고 시간이 넘는대로 편하게 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