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일 목(마가복음 9:14-29)
제목 : 오직 기도만이
-내용요약-
제자들이 소년을 예수님께 데리고 왔어요. 악한 귀신이 소년에게 경련을
일으키며 소년은 거품을 물며, 나뒹굴었어요. 소년은 마치 시체처럼 되
었어요.
-관찰하기-
왜 소년은 거품을 물며 시체처럼 되었을까?
-느낀 점-
악한 귀신이 소년에게 경련을 일으켰기 때문이다.
-사건은???: 어제 엄마랑 목욕하러 찜질방에 갔는데 내가 엄마가 또 화난 줄
알고 기분이 잠시 안좋았다. 그래서 엄마가 안아주니까 기분이 다시 좋아
졌다. 내가 왜 엄마가 무슨 말만 하면 화난 것 처럼 느껴질까? 그래도 즐겁게
잘 놀았었다. 앞으로도 엄마의 말에 화난 것 처럼 느껴질 때 마다 하나님께
구하며 기도하고 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해야 겠다.
-기도하기-
하나님, 저가 어제 또 엄마의 말에 화난 것 처럼 느껴졌는데 그것을 하나님께
의지하지 않았어요. 제발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기도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결심하기-
속상할 때마다 꼭 하나님께 기도해야겠다.
-적용하기-
똑같이 하나님만을 의지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