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예수님께서 복음을 전하실 때 율법학자들 모두가 예수님을 죽이지 못해서 안달이였다. 예수님께서 하시는 모든 일에 불만을 가지고 트집 잡기에 정신이 팔려있었다. 그런 행동을 보고 예수님께서 ‘새로운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라. 라고 이야기 하셨다. 율법학자들은 자기들이 모든 율법을 다 지키기에 스스로를 의인이라고 불러서 예수님께서 하시는 이야기를 알아듣지 못하였지만 예수님께서 이야기 하신 포도주 비유는 십자가에서 인간의 본질인 죄인이 죽고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하마 부활하면 그 인간은 새로운 삶을 살아간다는 의미로 해석하면 된다.
그 다음으로 일어난 사건은 풍란사건이다. 그 사건의 내용은 대략 이러하다. 예수님께서 다른 마을로 가시려고 제자들과 배를 타고 강을 건너는 도중에 풍란을 만나서 제자들이 주무시고 계신 예수님을 깨워서 불평하자 예수님께서 ‘어찌 믿음이 없느냐’라고 이야기 하시면서 풍란을 잠잠하게 하신 사건이다. 지금 인생의 풍란 가운데에 있는 사람들은 이 말씀을 듣고 자기 자신이 얼마나 믿음이 없는지를 봐라. 불평하지 않느냐? 불만만 가지고 살아가지 않느냐? 예수님께서 강을 건너자고 하신 것이다. 제자들이 건너자고 한 게 아니다. 예수님께서 당신과 함께 동반하시며 당신을 풍란으로 이끄셨다면 거기에 대한 이유가 있으시다. 오직 선하신 일만 하시는 하나님을 믿어라. 당신이 죽을 때까지 이 지구에서의 삶을 마감할 때까지 풍란이 안 끝나는 게 하나님의 뜻이라면 그 뜻에 순종해라 믿어라. 정말로 지구상에서 그 풍란이 끝나지 않을 수도 있다. 태어나서부터 죽을 때까지 가난할 수 있다. 태어나자마자 불치병에 걸릴 수 있고 죽는 날까지 당신의 욕망과 욕구가 해결이 나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나 당신이 하나님의 백성이 맞다면 이러한 세상의 것에 흔들리지 않고 천국을 바라보며 지금 이 지구의 삶을 하나님께 감사드려야 하지 않나? 당신이 정말로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풍란도중에 절대로 당신을 포기하거나 방치하는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당신이 어떻게 살던 당신을 천국으로 이끄시는 하나님이시다. 하나님께서 당신을 풍란으로 이끄신 일을 시작하셨으니 하나님께서 끝내실 것이다 그러니 믿어라.
마지막으로 일어난 사건이 혈루병여자의 사건이다. 이 사건을 대략 이러하다. 십이 년 동안 혈루 증을 앓아온 여성이 있는데 이 여성은 자기 자신의 노력으로 이 병에 대한 해결점을 즉 완치를 내려고 했는데 실패하였다. 그리하여 예수님의 옷을 만지기만 하면 나을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이 여성은 관 중속에서 예수님을 만져서 결국 병을 치료받았다. 이 여성은 인간의 노력을 결국 아무것도 이루지 못한다는 것을 온몸으로 보여주고 간 것이다. 또한 하나님께선 선하신일 밖에 못한다는 것을 증명해준 것이다. 그 여성은 자기 자신이 가지고 있는 모든 재산 능력을 다 동원해서 병에 대한 해결점 그러니 어느 문제에 대한 해결점을 내려고 하였는데 아무런 열매를 맺지 못하고 오히려 병이 더 악화가 되었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 당신이 가지고 있는 문제 그 문제에 대한 해결점은 오직 하나님이시다. 그러나 주의하게 살펴 봐야하는 점은 그 여자는 자기의 목숨을 걸고 예수님께 나아갔다. 그 자리에서 예수님의 옷을 만져서 병이 해결되지 않으면 그녀는 그 당시의 법에 의해 돌에 맞아 처형당해야 했다. 당신이 지금 어느 문제를 가지고 고민하고 있느냐? 노력해봤는데 아무런 효과가 나지 않느냐? 그러면 예수님께 그 문제를 들고 나아가라 나아가되 당신의 목숨을 가지고 가라 그저 수학문제 푸는 것과 같이 가볍게 생각하지 마라 그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서 죄를 짓게 된다면 그건 죽음이다. 더욱더 쉽게 설명하기위해 글쓴이의 적용을 해보겠다. 개인적으로 글쓴이는 야한 동영상을 끓으려고 온갖 노력을 했다. 인터넷 선도 뽑아보고 가족에게 도움을 요청해서 가족이 컴퓨터 선을 숨기고 있어 컴퓨터 자체의 전원을 차단하기도 했다. 어디서 많이 본 풍경 이지 않나? 마치 혈루병여성이 자신의 돈과 노력으로 자신의 문제에 대해 해결점을 찾으려는 모습과 아주 유사하지 않나? 그렇다 결과는 결국 못 끓었다. 그러니 이제는 이 문제에 대해 글쓴이의 목숨을 걸고 믿음으로 예수님께 나아가서 해결점을 찾기를 기도한다. 그리고 이 여성의 삶에서 볼 수 있는 선하신 하나님의 일하심이다. 그녀는 결국 그 혈루증이라는 병 때문에 믿음을 가지게 되었다. 그러니 당신 인생 가운데에서 병이 있고 문제가 있고 아픈 곳이 잇는 게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싸인 이라고 분수도 있다. 예수님께서 당신의 아픔과 당신의 병을 모를 것이라고 생각하지 마라. 성경구절을 찾아보면 여성이 예수님의 옷깃에 손을 대고 숨자 예수님이 그 사람을 찾는 장면이 나온다. 마가복음 5장 30절부터 32절까지 그 내용에 대한 이야기이다. 천천히 설명하면 예수님께선 예수님 몸 안에서 능력이 빠져나간 것을 아시고 “누가 나의 옷을 만졌느냐.” 라고 말하신다. 그 말을 들은 제자들은 “사람들이 이리 많은데 누가 손을 댔다고 이야기 하십니까?” 라고 말하고 이제 주목해야할 구절이다. 32절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손을 댄 여자를 찾으려고 둘러보셨습니다. 청소년 성경엔 이렇게 쓰여 잇기에 청소년 성경을 중심으로 두고 이야기하겠다. 말이 안 되는 이야기다 어떻게 손을 댄 사람의 존재는 모르면서 그 사람의 성별이 여자라는 사실은 어떻게 알았겠느냐? 그저 여성이라는 사실까지만 알았겠느냐? 아니다 처음부터 다 아신 것이시다. 당신의 삶을 부분적으로만 아시는 하나님이 아니시다 당신의 인생을 당신보다 더 잘 아시는 하나님이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