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일 금(마가복음 5:21-34)
제목 : 믿음의 터치
요약 :
예수님께서 호숫가에 계셨는데 야이로라고 하는 어떤 회당장이
예수님을 찾아와서 간청했습니다. "제 어린 딸이 죽어가고 있으니
제발 오셔서, 그 아이에게 손을 얹어 주십시오."
관찰 :
왜 야이로 회당장이 예수님을 찾아와서 간청했을까?
느낀 점 :
회당장의 어린 딸이 죽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나는 지금 그렇게 혼자서
건성건성 기도하지 않고 예수님께서 기도하고 있다. 이번 주에는 별일
이 없었다. 엄마랑 싸우지 않고 잘 지냈었다. 하지만 엄마의 심부름은
재미없고 싫었는데 할 수록 좋은 것 같다. 심부름은 상관없고 나도
앞으로도 하나님앞에서 간절히 기도해야겠다. 또 다 컸으니까 심부름도
꾸준히 하기.
결심 :
마음 속에는 심부름이 싫어도 꾸준히 하기
적용 :
심부름 말고 엄마가 도와달라고 하는 것에 도와드리기
(지금도 도와드리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