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합의 포도원 이야기다. 아합에게는 포도원은 명품 물건이었다. 너무나도 가지고 싶은 것이었다. 그는 그것을 보고 너무나도 가지고 싶은 데 자기 뜻대로 되지 않으니깐. 절망하였다. 그가 그렇게 절망하고 있는데 그의 아내 이세벨이 그에게 악한 충고를 해주었다. 이세벨이 아합에게 악한 일을 하라고 교활하게 충고한다. 그녀는 불법을 서슴지 않고 거짓말을 잘하고 결국에는 살인까지 하고 만다. 하나님께서 선지자를 통하여서 아합에게 선포하신다. ‘너의 창자를 개들이 먹을 것이라고 선포하신다. 그는 선포를 받은 후 아합은 무서워서 회계하는 표시인 자기 옷을 찢고 베옷을 대신해서 입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그 행위는 진실 된 행동인 듯 그가 살아있을 때 그 일이 일어나지 않게 심판을 미러준다고 하였다. 이 사건을 보고 진정어린 회계는 귀한 것이라고 느껴진다. 그러나 그는 거기서 끝이 아니라 나가면 안 되는 전쟁에서 충고를 듣지 않고 전쟁에서 전사했다.
결국 하나님의 말씀을 씹고 전쟁을 나갔다. 그렇게 충고를 해주었는데에도 불구하고 그는 그저 자기 생각대로 나아갔다. 이 처럼 무식한 선택을 하면 우연을 가장한 무시무시한 철퇴를 받게 될 것이다. 기차는 기찻길로 가야하는 것이다.
아합이 하는 무식한 이야기이다. 그가 전쟁에서 변장하는 행위를 두고 하는 말이다. 큐티안하고 적용하지 않고 순종하지 않는데 교회는 나오는 것과 그의 행위는 비슷한 행위이다. 그가 포도원을 빼앗았을 때 그는 변화를 추구한 것이지 변장한 것이 아니다. 죄송하다는 마음을 가진 것 변화를 하였지만 그가 전쟁에 나갈 때는 변장을 한 것이지 변화가 아니다. 하나님 앞에서 무릎 꿇고 하나님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라고 변화하지 않으면 죽는다. 이 변장의 시대에서 변화를 추구해야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절대적으로 속으시지 않으시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다 아신다. 이 세계에서 잘된다고 하여도 자아가 변하지 않으면 안 된다.
나는 나이다. 연약하고 더럽고 음란한 인간이다. 그러나 예수님 믿고 변해야 하는 인간이다. 본질이 변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우연도 존재하지 않는다. 아합왕의 사건처럼 이 세상에 우연은 없다고 느껴진다. 그리고 그는 화살을 맞은 뒤에도 회계를 하지 않고 싸운다. 우리도이처럼 하나님께 회계해야하는데 피를 흘리고 있는데 무식하게 회계하지 않고 싸우고 있지는 않는가? 어떤 사람을 통하여 화살을 맞아도 그 화살의 정체는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시는 고난이다. 우연을 가장해서 들어오는 게 하나님의 말씀이다. 화살은 내가 맞을 만해서 맞는 것이지 우연이 절대로 아니다.
기도제목
상건: 변장하지 않도록
재덕:제것을 더더욱 버리게
세빈: 건강하고 공부열심히 하게 해주세요
현수: 춤 적당히 추고 공부 열심히 하게
희섭: 큐티 열심히 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