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인원: 김상균 임학정
전도 축제기간이라서 한명만 목장회식인데 저희 목장은 더 오기는 커녕 더 빠져서 회식도 못하고 허접한 치킨만 먹었습니다.
(Q: 이번주는 어떻게 지냈는지...)
김상균: 딱히 별일 없었다. 고3은 낙이 없는것같다.
임학정: 저번주에 안나온것은 그 전날에 집에서 게임을 조금만 하려고 했는데 어쩌다가 3시간정도 하게 되었고, 그런 내자신이 너무 한심했다. 그래서 힘든 면이 있었다.
선생님: 나도 요새 힘들다. 집에 들어가면 대찬이를 보면서 기대를 안하게 되고 그러다보니 힘이 들게 된다.
나눔은 되게 오랫동안 했으나 말씀과 관련없는 얘기였으므로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