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하는건 돈을 쫓는 부자? or 아리마대부자 요셉?]
은아 - 당연히 요셉처럼 되고싶지만
아직 믿음보다는 돈을 쫓는
마음이 아주 조금 더 커서
방향을 바꿔야 한다고 생각함
(그치만 믿음과 돈쪽에서 한발정도의 차이로 많이 나지는 않음)
세록 - 요셉은 일을 많이 했지만
성경에서도 나오지 않도
여러가지로 보상 받은것이
없으므로 부자청년이 더 낫다는 생각이 듬
태정 - 지금의 내 자신이
부자청년처럼 고난이 없는건지..
내가 정말 부자인건지..
알수없다는 생각이 듬
아직 나의 정체성을
잘 알지못해서 결정하기 힘이 듬
지원 - 말로는 요셉처럼 되고 싶다 하지만
행동과 마음속으로는
돈을 쫓는 부자가 되고 싶다는
욕망이 더 큰것 같다.
공부를 하는 목적도 부자청년의
마음이 되는 것 같아 힘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