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앞쪽에 앉아 설교가 잘 들렸다.
한 달란트 받은 사람은 주인에 대한 불신과 인생에 대한 불신이 있었다.
또 예수님께서 가룟유다로부터 배신을 당하고 예수님을 잡으려고 칼과 몽둥이를 가지고 오니 한 제자(베드로)가 칼을 빼들었지만 예수님은 칼을 집어넣으라고 하신다. 예수님께서는 이러한 놀랍고 분통 터지는 상황에서도 평정심을 잃지 않았다.
한 달란트 받은 종과 제자들의 믿음이 비슷하다.
예수님께서 나병 환자의 집에서 식사를 하셨고 그곳에서 한 여인이 비싼 향유 한 병을 예수님께 깨 부었다. 그러자 제자들은 분통이 터졌지만 예수님은 그 여인을 칭찬해 주셨다.
1. 나의 가족 문제는 무엇일까?
선생님 : 남편과 이혼한 것
이애진 : 아빠가 교회에 안 나오신다. 내가 애기일 때 잠깐 믿으셨다가 인천으로 이사를 하면서 교회를 다니지 않으신다.
김세민 : 가족이 모두 나오긴 하지만 믿음이 아직 부족하다.
김수민 : 가족이 모두 다 교회에 나오신다.
2. 일주일 동안 있었던 일은?
선생님 : 목자님이 싫은 소리를 하셔서 둘이서만 이야기 하며 옳소이다를 해야 하지만 공개적으로 이야기를 함으로써 맞섰다.
이애진 : 학교친구들이 욕을 너무 많이 나에게 한다. 숙제를 안했다고 해서 숙제를 안 빌려주면 욕하고 빌려줘도 빨리 안 주었다며, 이상한 구실을 만들어 욕을 한다. 이러한 환경에서 참고 침묵해야 한다고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
김세민 : 학교에 왕따가 있는데 친구들이 그 애를 괴롭히고 있었다. 그냥 지나가는데 선생님이 그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모두 오라고 하셔서 아무 짓도 안 했지만 벌을 받았다.
김수민 : 학교를 일주일 동안 열심히, 꾸준히 다니고 학원에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