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28일 <내가 정죄하며 비판한 사람은?>
박서윤 : 여동생과 3살차이이다. 여동생이틱틱대고 어른한테 함부로 말하고 그런다. 그래서저러고 살려나보다 하고 생각한다. 사춘기라서 그러는 것 같다.나는 동생한테 많이 틱틱 거리고 그랬는데,가족들한테득히 부모님께 그런다.초등학교 때는 여동생과엄청 많이 싸웠다.
전유은 : 잘 안 맞는 사람은날라리 같은 애이다.생각이 없는 것 같은 애들을 싫어한다.보기에도 안 좋아 보인다.적당하게 꾸미지 않고 과하게 꾸미는 사람이 보기 안 좋다.동생과는 초등학교 때는 많이 싸웠는데, 지금은말이 좀 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