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것에 감사하며 우리를 지으실때 하나님께서는 계획이 있어서 지으셨고 다시 세워주시는 말씀을 주셨던
이지선자매의 간증을 들으며 어떤것에서 감사함을 느꼈는지.. 나눔을 했습니다.
<기도제목>
지혜 : 아빠가 교회 나올 수 있도록..
내가 교회를 즐거운 마음으로 다닐 수 있도록..
은정 : 공부를 최선을 다해서 할 수 있도록..
혜영 : 편한안 마음으로 교회 나올 수 있도록..
나 : 고3의 시기 최선을 다하고, 큐티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