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제대로된 목장보고서를 쓰네요ㅋㅋㅋ교회갔다와서 바로씁니다. 아 빠르다~~^^*
오늘 저희목장에 소정이가 새로왔습니다!휘문에 있던 한나도 집근처인 분당으로 왔어요.
-수련회때/갔다와서 자유했어?
한나:네
정미:잘모르겠어요..가서 용서하란말 듣고 동생 용서해야겠다는건 알긴알겠는데...
하영:저번보다 났어요. 아침에 일어나는것도 힘들지 않았고...
정아가 학교때문에 먼저가야했는데 그 때 정아가 더있으면서 은혜받고싶다고 우는거보고
난 오래있으면서도 애통함이 없었다고 느끼고 달라고 기도했어요.
은비:자유할 줄 알았는데...
-그럼 감사했어?
한나:다 감사했어요. 원래 전에 사귀던 남자친구한테 집착하는거 있었는데 헤어지게된것도 감사했어요
하영:아빠한테 사랑,인정 못받은거때문에 아는 오빠한테서 그런말듣고싶었었는데..알게 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정미:갔다와서 선생님이랑 통화하고나서 인간관계 생각하게된거...아직힘들지만 그래도 알게해주신것 감사했어요
은비:이수영언니 간증듣고나서 가족이있다는것과 이런 학교 주신것에 감사하게#46124;어요.
-내가 버려야할것은?
수정:돈,큰집에 살고싶은 욕심, 시기, 질투
은비:컴퓨터,핸드폰,친구중독
정미:열등감, 교만함
하영:담배,술,(불신교제),인정받고싶은것
한나:개인플레이 하는것
*기도제목
수정:항상 긍정적인 마음으로 살 수 있게 도와주세요
새학기 좋은마음으로 시작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은비:수련회가서 받은 은혜 잊지않고 QT열심히 할 수 있게
엄마,아빠에 대한 용서하는 마음 가질 수 있게
정미:인간관계 적용하기로한것 하도록
학교다니면서 시간관리 잘 할 수 있게
하영:내가 용서해야 할 사람이 누군지 알고
새학기 잘 시작하도록(야자문제)
한나:다시 생활속에서 싱글벙글 웃게 해주시고
수련회때처럼 꾸준히 기도하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