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자: 김민경
목원: 정빈, 다빈, 혜원, 진선
나눔: *나는 지금 바다에 가라앉았나? 떠있나?
*작지만 내가 하나님께 드릴수 있는것은?
다빈: 작지만 내가 하나님께 드릴수 있는것은 마음이다.
그리고 나는 지금 바다에 떠있다.
혜원: 작지만 내가 하나님께 드릴 수 있는것은 헌금이다.
그리고 나는 지금 바다에 가라앉았다.
민경: 작지만 내가 하나님께 드릴 수 있는것은 마음이다.
그리고 나는 지금 바다에 가라앉았다.
진선: 작지만 내가 하나님께 드릴 수 있는 것은 헌금이다.
그리고 나는 지금 바다에 가라앉았다.
정빈: 나는 지금 바다에 가라앉았다.
우리들의 기도제목
다빈: 남에게 이끌려 살지 않고 내 뜻대로 살수 있기를
혜원: 매일 큐티 하기
민경: 매일 큐티 하기
진선: 교통사고로 아프신 아빠 빨리 치유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