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 이 때 잠을 한 숨도 못자서;; 교회와서 말씀을 제대로 못들었어요... ㅠㅠㅠ 죄성 담주부터는 잘 할게염 ^^
(나눔)
○구하는 표적..?
지성: 저는 아직 믿음이 부족해서 구하는건 좀...; 없어여
T: 구하고 싶은 거는?
지성: 세상적인 건 허무하기 마련이라.. 없어여 ㅠ ㅠ
T: 난 허무함을 느끼는 사람이 좋더라~
왜냐면 허무함이 약 재료가 되거든 ㅋ_ㅋ
선우: 예전에는 좋은 성적을 구했었져;; 현재는 별로 세상적인 거 필요로 하지 않아서여 ㅋㅋ
T:(끄덕끄덕) (역시 선우는 달라..)
얼: 돈이여 ㅋ
T: 돈 벌어서 뭐 할건데?
얼: 할거 많져 ㅋㅋ 일단 좋은 집 만들고 살면 여자?가 따라 오겠져? 저절로? ㅋㅋㅋㅋ
정훈: 돈이여 저도 ㅋ
T: 뭐에다 쓰고싶니?
정훈: 요즘 경영게임하면서 돈 좀 모으고 싶다는 생각했어여 ㅋㅋ
○진정한 가족
지성:관대한 거? 정훈:(관대한게 머 였지..?;;이해심 많고 많이 배려해주는 사람 말하는건가??)
선우: 하나님의 뜻을 같이 공유하는 사람들 ? → T: 예를들면? → 선우: 제 잘못 지적하고.. 공감하고.. 해결방안 같이 생각해주고;; 위로 사랑 해주는 거? 예를들면 엄마요 .ㅋㅋ
얼: 편안하게 해주는 사람들? → T: 누가 있을까? → 얼: 같이 있고, 대화하는 사람들 ㅋ
정훈: 고민들어주고 가식적이지 않은 사람? ㅋㅋ (비록 내가 좀 가식적이긴 하지만..ㅎ) → T: 누구? → 목장식구들과 엄마여 ㅋㅋ
P.S 흑.. 오늘은 시골가는날이라 시간이 없어서 이만 쓸게여 ㅠㅠ
다음부턴 기도제목도 확실히 적어와야겠다;;
모두 ㅃㅃ2
기도: 수련회 가서 우리 목장식구들과 많은 사람들이 주님 은혜 많이 받고 눈물 많이 흘리고 주님과 직접 만나서 변화 되도록 .. 모두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