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복음은 칼이다
예수님은 이 땅에 화평을 주러 오신 것이 아니라 검을 주러오신 분
말씀을 들을 때 화평을 기다리지 말고 속이 뒤집혀야 한다
예수님>와이프>엄마 순으로 사랑하자
겉으로 착해보이는 사람이 실제로 막말하는 사람보다 나쁘다
이 세상에서 착한 사람은 없다
작은 자가 큰 자를 부끄럽게 한다
진정한 회개는 하나님 앞이 아닌 사람들 앞에서 하는 것
사람들 앞에서 간증을 하면 진정한 자유를 얻을 수 있다
( 나눔 )
Topic 1. 최근에 찔리는 것 .. ?
선우 : 남을 비방하고 판단해염 ㅠㅠ
재령 : 생각은 하는데 실천이 안되염 ㅠㅠ
지성 : 게임중독때문에 평상생활질서가 파괴댐 ㅠㅠ
M : 생각만 앞서고 실천이안됨, 컴퓨터 중독 ㅠㅠ
T : 반응에 감사함, 오늘 예배중에 야한 생각 ㅠㅠ
얼 : 운동중독→이유: 운동이 스릴+재미를 선사함
└T : 운동쪽으로 나가실 의향 ? => 엄마의 반대 + 늦은 시기
P.S : 위에 나눔 .. 얼이만 성실히한거 너무 ㅈㅅ;; 얼이거 막 쓰다가 딴 목원들꺼 제대로 못들음 ㅠㅠ
목자 처음해서 그런듯;; 경험부족인듯 ;; ㅈㅅㅈㅅ 담엔 잘 함 ^^
Topic 2. 인생은 공평, 불공평?
선우 : 인생은 공평함과 불공평이 존재해야 세상은 굴러간다고 생각해염 ^^
지성 : [불공평]의지가 아닌 주어진 안 좋은 환경에 대해 불공평하다고 생각해염 ^^
재령 : [불공평] 가난한 나라와 부유한 나라를 보면 인생은 불공평하지 않을까염? ^^
얼 : [불공평] 예수님 만날기회가 닿지 않는 사람, 가난하고 부유한나라보면 인생은 불공평하지않나? ^^
M : 헐.. 님들 천재임 난 생각안나던데;;
Topic 3. 감추는 것 .. ?
M: 예전엔 쌓아놓고 폭발해서 화내는 타입이였는데 요즘은 좀 화날때마다 거의 바로바로 말하는 성격 , 비밀같은 것은 거의 없음
얼: 월래부터 잘 드러내지 않는 성격- 하고싶은게 많음(축구,공부등), 친구와의 싸움? < 친구와의 싸움 얼이가 말 안했지만 M가 알고 있는 것.
재령: 하고싶은 말을 다 쌓아둠→ 스트레스를 초래함 EX) 짜증나는것
선우: 드러내는 것 자체를 좋아함→같은 잘못을 번복하는 안타까움이 이씀;;
지성: 드러내기 싫어하고 스스로 닫아둠 EX)슬픔 등과 같은 감정
(기도)
대표기도: M
- 아.. 뭐라 할지 모르겠는데..? 예수님, 오늘도 이렇게 나눔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나눔한 것으로 서로에 대해 좀 잘 알 수 있게해주시고 서로의 고민 나눌 수 있도록 해주세요. 어.. 그리고 ;; 음.. (10초침묵) 선생님 막히는데;; => 잘하고 있단다 ^^ (T) 어;; 이제 곧 개학인데 모두 학교생활 잘 할 수 있게해주시고 지성이 검정고시 열심히해서 패스하게해주세여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아멘.;;
P.S 실은 기도생각이 너무 안 나서 깜빡했는데 재령아;; 너도 중국어 공부하는거 말 안했다;;; 진짜 미안 .. . .. .
지성이는 생각 날 수 밖에없었떤게 학교에대한 얘기를 좀많이 해봐서;;;
Finally 재령아 겐다오 부앤 ㅋㅋㅋ
(나눔 후 )
T: 얘들아 우리 이제 방학이니깐 너희들 집에 신방좀 갈게 ^^
그리고 시간 나면 서로서로 만나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것 같아 ^^
목원들: 지성이 일산인데여 ^^
T: ;;
재령: 그럼 우리가 다 같이 가면 되지 ㅋ
얼이 속마음: 니혼자가라 ^^
P.S 얼아 월래 안 그런 거 아는데 걍 장난해본거임 ㅋ 어차피 너 안 볼거 같아서 목장보고서 ㅋㅋㅋㅋㅋ 미안 봐쓰면 진심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