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실패한 경험으로 배워간다. 베드로는 다혈질에 나서기를 좋아한다.
기질은 타고난 것이다. 안드레는 데려오는 사람이다.
칭찬은 자포자기이고 시기는 불행한 자기만족이다.
<기도제목>
인서 - 큐티 잘 하기
광우 - 교회 잘 오기
찬영 - 제자훈련 숙제 잘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