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 여2-11 박선영 목장보고서(2/5)
1. 출석보고
출석인원: 이유림, 신예서
나눔인원: 이유림, 신예서
결석자: 조은혜(늦잠잔 듯)
2. 나눔질문
- 내가 갖고 싶은 초능력은?
이유림: 가만히 있어도 물건을 움직일 수 있는 능력
(누워서 불도 끄고 싶고, 내가 움직이지 않고 작동할 수 있으며 좋겠다.)
신예서: 독심술이 있으면 좋겠다.
(사람의 마음을 꿰뚤어 알 수 있었으면 좋겠다)
선생님: 다시 젊어 졌으면 좋겠다. 눈 건강이 말끔히 치료되었으면 좋겠다.
우리는 그런 능력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늘 바라고 바라지만, 성경에서는 요나의 기적밖에 보여줄 것이 없다고 하신다. 하나님은 내가 원하는 대로 들어주시는 분이 아니다. 요나의 기적, 물고기 뱃속에서 3일만에 나온 요나는, 예수님을 예표하신 것이다. 예수 자체가 표적이라고 하신다. 내 환경에서 예수를 만나는 것이 기적이고, 표적이다. 예수님이 지금도 살아계셔서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것을 아는 것이 기적이고 초능력이다.
기도제목:
이유림: 밤에 좀 빨리 자게 해주세요~
신예서: 공부 좀 열심히 하게 해주세요~
선생님: 눈 건강을 회복케 하여 주세요~